일반상식

열이 있다.
운영자
  • 분류: 반려견 질병과 치료(행동과 증상)

열이 있을 때 나타나는 신호
· 호흡이 가쁘다
· 오줌의 양이 줄어든다.
· 혀의 색이 평상시보다 빨갛다.
· 기운이 없다.
· 오줌의 색이 진해진다.
· 차가운 장소에 엎드려 있으려고 한다.

개의 평상시 체온은 사람보다 높은 38.5℃ 전후입니다. 그래서 평상시에도 몸을 만지면 항상 따뜻하게 느껴지므로 열이 오른 것을 쉽게 알아차리기 어렵습니다. 또 개는 열이 나서 몸이 나른해져도 그것을 호소할 방법이 없습니다. 힘이 없고 식욕이 떨어지는 등, 평상시와 다른 모습에서 주인이 알아차려야 합니다. 평상시에는 차가운 부위인 귀, 발, 꼬리 등을 만져 보면 열이 오른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상하다고 생각되면 체온계로 체온을 재어봅니다. 동물 전용 체온계가 있다면 좋겠지만, 없는 경우는 일반 온도계를 써도 됩니다.
체온이 39.5℃를 넘으면 곧바로 동물 병원에 데리고 갑니다. 그러나 39.5℃ 이하이고 기운도 있고 식욕도 여전하다면 하루 정도 상태를 지켜봅니다. 미열이라고 할지라도 며칠 계속된다면 수의사와 상담합니다. 체온이 40℃ 이상일 경우는 위급 상황이므로 빨리 병원에 데려갑니다.

의심되는 질병
· 감염증(디스템퍼, 파보 바이러스, 렙토스피라병, 세균성 감염 등)
· 식중독
· 약물 중독(위, 장염, 췌장염, 담낭염, 종양 등)
· 심장병이나 신장병
· 타박상
· 뇌 장애
· 일사병, 열사병

체온을 재는 방법

1. 체온계를 개의 항문에 댄다
차가운 체온계가 항문에 닿으면 긴장하여 항문을 움츠리게 됩니다.

2. 꼬리를 잡고 뒷다리를 들어 올린다.
꼬리를 잡고 뒷다리를 들어 올리면 저절로 항문이 열립니다.

3. 체온계를 항문 안에 3 ~ 5 cm 넣습니다.

열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갑자기 열이 날 때는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염증이나 이상, 호흡기나 소화기, 비뇨기의 질병, 심장병이나 신장염 등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 귀, 눈, 입 안에 화농이 생겨도 갑자기 열이 납니다. 또 타박상으로 근육에 상처가 생겨도 열이 납니다. 식중독이나 약물을 섭취해서 생긴 중독, 그리고 뇌 질환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참고서적 : 애견의 질병과 치료 (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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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강아지(고양이) 보셨나요?



운영자의 제언...

반려동물이 실종된 경우, 전단작업은 꼭 하셔야 찾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가까운 동물병원에 한번 가보세요. 강아지(고양이)를 찾는다는 전단지가 생각보다 많이 붙여져있지만, 지나치는 사람들은 보지못할 뿐입니다.


흑백전단지, 일반프린터, 복사전단 등등은 며칠만 지나도 색이 바래서 눈에 띄지를 않습니다. 하물며, 길거리에 붙여둔 전단지는 상황이 더 안좋을 수 밖에 없습니다. 동물보호센터에서 제작해드리는 전단지는 피자전단같이 반짝거리는 인쇄전단인데, 물에 쉽게 젖지않고 잉크가 번지지않으며 색상도 오래 유지됩니다. 그리고 전단지가 눈에 잘 띄게끔 선명하게 마감되기때문에, 지나치는 사람들이 멀리서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아직도 반려동물을 찾지못해 애태우고 있는지요?
전단지배포를 하지않으셨다면, 지금 당장 전단작업하시기 바랍니다.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때이듯, 미리 낙담하거나 실망하지말고, 내가 더 할것은 없는지 찾아보세요. 그 중 가장 중요한 일은 전단지 배포임을 꼭 명심하세요. 어중간한 조치로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지마시고, 초기에 서두르시기 바랍니다.

인터넷에 너무 많은 시간을 들이지 마세요. 인터넷상에서는 중요한 곳과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 위주로 등록하시고(등록한 홈페이지 모두 적어둘것) 주기적으로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대신 전단지를 가지고 부지런히 찾으러 다니셔야합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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