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상식

몸을 긁는다.(개의 행동과 증상)
운영자
  • 분류: 반려견 질병과 치료(행동과 증상)

개가 자꾸 몸을 긁을 때는 이런 것을 체크한다.
① 어느 부위를 긁는가?
② 탈모가 병행되는가?
③ 비듬이 생겼는가?
④ 피부가 붉어지지 않았는가?
⑤ 피부가 부어오르지 않았는가?
⑥ 피부에 발진이 생기기 않았는가?
개가 자꾸 몸을 긁으면, 먼저 털을 헤집어서 피부의 상태를 체크합니다. 피부가 붉어졌거나 부어 있는지, 발진은 없는지, 또 털이 빠지거나 비듬이 생기지 않았는지를 조사해봅니다.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피부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편, 피부에 이상이 없는 경우는 내부 장기와 관련된 병일지도 모릅니다. 심장병이나 신장병으로 불쾌감이 가중되거나 몸이 저려서 긁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 호르몬 이상으로도 털이 빠지고 몸을 긁을 수 있습니다. 이 밖에 평상시와 다른 행동은 하지 않는지, 애견의 상태를 잘 관찰해봅니다.

의심되는 질병
· 귀 개선충
· 진드기
· 발톱 진드기증
· 벼룩 알레르기
· 알레르기성 피부염
· 농피증
· 심장병
· 간장병
· 신장병
· 부신피질 기능 항진증

긁는 부위에서 이런 병을 의심할 수 있다.
① 귀를 긁는다 + 비듬이 생긴다, 털이 빠진다. → 귀 개선증
귀속이 가렵기 때문에 귀 주변을 자주 긁게 된다. 이때는 귀 개선충, 귀 진드기 등이 기생하고 있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② 등을 긁는다 + 비듬이 생긴다, 털이 빠진다. → 농피증, 진드기증
진드기가 기생해서 생기는 진드기증, 세균이 상처에 침투하여 번식한 농피증 등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심장 사상충에 감염된 경우에도 혈액순환이 나빠져서 몸이 저려오기 때문에 등을 긁기도 합니다.
③ 코 주위를 긁는다.
→ 코 주위나 입 주위를 긁을때는, 세균 감염에 의한 농피증, 곰팡이에 의한 진드기증일 우려가 있습니다. 코는 냄새를 맡을 때 땅에 자주 닿기 때문에, 세균에 감염되기 쉬운 부위입니다.
④ 배를 긁는다.
→ 호르몬 균형 이상에 의한 병에 걸렸을 경우에도, 털이 빠지고 몸을 긁는 경우가 많습니다.
긁는 부위를 확인하여 좌우 대칭으로 털이 빠지면, 부신피질 기능 항진증,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의 병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⑤ 발을 긁는다
→ 땅에 직접 닿는 부분이기 때문에, 세균에 의한 감염이 두드러집니다. 발에 생긴 상처에 세균이 침입해서 번식하는 농피증, 알레르기가 원인인 알레르기성 피부염 등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 가려움증의 원인이 식사에 있을 수도 있다.
가려움증이나 저린 증세를 동반하는 피부병에는 원인이 확실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때는 영양 상태를 개선해 봅니다. 영양의 균형이 깨졌거나, 음식물 알레르기로 피부병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식사로 바꾸어 줄 때는 개가 거부 반응을 보일 수도 있으므로, 지금까지 먹이던 음식에 새것을 조금씩 섞어 새것의 양을 서서히 늘려서 익숙해지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 미네랄도 부족하지 않도록 합니다.

⑥ 벼룩이나 진드기 등 외부 기생충이 있다.
· 벼룩 제거용 참빗 → 브러싱을 하면서 피부에 붙은 벼룩을 잡을 수 있는 벼룩 제거용 참빗이 있습니다. 사용한 다음에는 중성 세제를 푼 용기에 담가서 빗을 잘 씻은 다음 말려야 합니다.
· 진드기 제거 → 진드기를 없애려면, 향이나 담뱃불을 가까이 대었다가 떼어 봅니다. 진드기는 열에 놀라서 개의 몸에서 떨어집니다. 개가 화상을 입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참고서적 : 애견의 질병과 치료 (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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