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금100,000원" (실종장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울시 용산구 서계동 소화아동병원 뒷편 용산구선거관리위원회, 투다리 옆골목

알슬님 | 2019.02.21. 06:48 | 등록번호 41,792 | 조회 958
오후7시경 어머니가 목줄을 채우고 산책을 데리고 나갔는데 평소 산책시키던 사람이 아니라서였는지 갑자기 승용차 밑으로 기어들어갔고 들여다 보았더니 온데간데 없었고 주변을 수시간 찾아다녔지만 결국 찾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실종동물 믹스견(말티즈와 페키니즈 혼혈) / 수컷 / 11살 / 이름(해피)
실종날짜 2019-2-20
실종장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울시 용산구 서계동 소화아동병원 뒷편 용산구선거관리위원회, 투다리 옆골목
연락처 알슬님(이메일발송), 전화번호(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특이사항 중형.
흰색에 옅은 밤색얼룩이 있고 실종 당시 털은 약간 자란 상태입니다.
실종 당시 옷은 아무것도 입지 않았고 목줄 채로 도망갔습니다.
차가 많이 다녀서 목줄 때문에 화를 입지 않을까 무척 걱정됩니다.
보통의 개들보다 몸통 대비 얼굴이 작아서 처음 보면 좀 이상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양쪽 눈에 백내장이 왔는데 왼쪽의 백내장이 훨씬 심합니다.

 

 

전단지, SNS공유 ( 서울특별시 용산구 공고, 보호소, 동물병원 확인 )

 

참고사항

  1. 초기의 적극적이고 신속한 대응이 중요합니다.
  2. 해당 지역과 인근 지역의 공고 내역은 매일매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3. 긴급 알림을 사용해보세요. 찾을 가능성이 많이 높아집니다.
  4. 전단지를 많이 배포하세요. 위의 전단파일을 다운받아 사용하시거나, 컬러전단지인쇄를 주문해서 배포하시기 바랍니다.
  5. 전단지를 반드시 돌려야할 곳 - 동물병원, 애견샵, 시(구, 군) 청, 주민센터, 지구대(경찰서), 소방서, 유기동물 보호소,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 학교
  6. 얼마 동안이나 실종된 개를 찾아보았습니까? 어떤 분은 하루 이틀이나 일주일 정도 개를 찾아보다 포기하는데, 개나 고양이는 적어도 6~8주(2달) 이상은 찾아볼 것을 권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