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금200,000원" (실종장소)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구 구락로 41-6

천하님 | 2024.02.22. 18:03 | 등록번호 13,165 | 조회 74
외출한 사이 창문방충망 열고 나감.

실종동물 기타묘종(믹스) / 수컷 / 2살 / 이름(천하)
실종날짜 2024-2-19
실종장소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구 구락로 41-6
연락처 천하님(이메일발송), 전화번호(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특이사항 흰색바탕에 베이지무늬 꼬리도 베이지무늬며 토끼처럼 말렸습니다.코는 핑크색.눈동자는 노랑색
주인은 손 햝아주며 따라 다니는 개냥이지만 다른사람은 경계가 심한 편이라...
식탐이 많아 츄르나 간식주면 잡아둘 수도 있을거 같아요.억지로 터치하면 도망 갈 꺼에요.
유도해서 같이 있으면 좋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사진 찍어 있는 곳 위치 보내주시면 곧 가겠습니다.
고양이 있는곳에 계셔 주셔야 합니다.

 

 

전단지, SNS공유 ( 부산광역시 수영구 공고, 보호소, 동물병원 확인 )

 

참고사항

  1. 초기의 적극적이고 신속한 대응이 중요합니다.
  2. 해당 지역과 인근 지역의 공고 내역은 매일매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3. 긴급 알림을 사용해보세요. 찾을 가능성이 많이 높아집니다.
  4. 전단지를 많이 배포하세요. 위의 전단파일을 다운받아 사용하시거나, 컬러전단지인쇄를 주문해서 배포하시기 바랍니다.
  5. 전단지를 반드시 돌려야할 곳 - 동물병원, 애견샵, 시(구, 군) 청, 주민센터, 지구대(경찰서), 소방서, 유기동물 보호소,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 학교
  6. 얼마 동안이나 실종된 개를 찾아보았습니까? 어떤 분은 하루 이틀이나 일주일 정도 개를 찾아보다 포기하는데, 개나 고양이는 적어도 6~8주(2달) 이상은 찾아볼 것을 권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