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성공담 | 이렇게 찾았어요!

울 은성이 찾았어요.

성격이 워낙좋아 사람을 잘 따르는 은성이를 모르는 사람이(남성) 캠핑장에 놀러간 은성이를 차에 태워 ..

정말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우리 쿠키 찾았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물림사고.. 이른 아침 평화로운 산책길이 공포로 변했고 어제 하루는 저희 부부에게 지..

집 나간 고양이는 집 근처에

현관문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다. 두 마리가 밖에 나갔습니다. 한마리는 겁이 많아 이불 속에 숨어 있었고요. 상황을 설명하자면, 오후 2시에 나갔다가 5시에 들어왔는데 문이 열려 있는 것을 보고, 두 마리 실종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녁이 다 되어..

전화제보로 찾았습니다.

4일째에 전단지를 보신 동네 주민께서 전화주셨습니다. 도움을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실종을 겪으신 분들 전단지 꼭 제작하셔서 배포해 주세요. 꼭 재회하시길 함께 빌겠습니다.

딱 두 달만에 잃어버린 고양이 장어를 찾았어요!!

12 월 18 일 눈 오는 토요일 밤에 잃어버렸어요.. 미친듯이 찾으러 다니고.. 고양이 탐정도 부르고.. ..

나비가 돌아왔어요!!

2주만에 나비가 돌아왔습니다!!! 저희 집근처 빌라(나비 산책로)에서 나비를 집에 데려가서 안 풀어준것 .. (1)

애기가찾아왔어요

12월31일창원시의창구도계시장입구에서분실한애기가집을찾아왔어요 넘기쁘고행복합니다 저희애기가얼마.. (2)

39일만에 찾았습니다.

저희 고양이 집나간지 39일만에 찾았습니다. 전단지 만들어서 뿌리고 탐정님들의 도움을 받고 열심히 찾.. (2)

고양이 찾기 포기하지 마세요

고양이를 오늘 새벽에 잃어버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년 겨울에 길고양이를 냥줍해서 여태까지 키.. (1)

아이 찾아서 병원데려왔어요ㅠ

다행히 옆집 주인분께서 실종 당일 발견해 보호하고 계셨습니다. 오늘 당근마켓을 통해 연락받게되어 아.. (1)

찾았어요. 관련사이트 실종신고 등록도 중요한 것 ..

아무리 동네를 찾고 여기저기 다녀도 도무지 찾을수 없어 걱정만하던차에 이 사이트하고 주세요 사이트등.. (2)

등잔밑이 어둡더라구요ㅠㅠ

21년 9월14일 실종 21년 10월15일 찾음..☆☆!! 한달동안 전단지를 붙이며 새벽시간,저녁시간을 이름부르.. (2)

그아이 맞아요~

실종신고후 보호소에 올라온 그아이 사진 보내주면서 닮은것같다고 빨리 연락해보라는 모르는 분의 카톡을 받고 공고중으로 뜬 사진보는데 집나간 우리애였어요. 급한일이 있어서 이튿날 못가고 그다음날 갔는데 가서 확인할때까지 기다림이 정말 길었죠... (1)

실종7일만에 저희 강아지를 찾았어요!

월요일 새벽…태풍이온다고 비가 많이내리던날 집문이 열려 새벽 탈출 첫날 산책로 동네 안돌아 다닌곳은 없이 돌아다닌것같아요. 온라인을 통해 올리수 있는곳은 다 올렸어요. 맘카페/당근마켓/강사모/지역카페/지역모임오픈카톡/종합유기보호센터/동물보.. (1)

실종 7시간 후 찾았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아지 키우면서 처음으로 아이를 잃어버렸는데 이 사이트 덕에 심리적으로 많이 의지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희가 잠시 들릴 곳이 있어 10분 정도 차를 비운 사이 아이가 열린 창문으로 뛰어내렸더군요 정말 심장이 쿵하고 내려앉.. (2)

3개월만에 찾았습니다

전단지의 힘이 큰거 같아요^^ 제가 글같은건 잘 안 남기지만 저처럼 맘고생 누구보다 격어서 알기에 올.. (3)

일주일만에 돌아왔어요.

8월 7일 밤 12시경에 집 밖으로 나갔다가 8월 15일 아침 집으로 돌아왔어요. 똘똘한 데다가 진도견이라 혹시 돌아올 수도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속이 타고 있었는데 제 발로 들어왔네요. 숲으로 다녔는지 온 몸에 진드기가 붙어있고 많이 돌아다녀 ..

3일만에 울 여름이 찾았어요ㅠㅠㅠ

8월11일에 집문틈으로 나가서 실종됐었습니다ㅠㅠ 3일동안 계속 동네돌아다니면서 여름이 여름이 부르면.. (1)

3일 반 만에 고양이를 찾았습니다

7월 24일 토요일 아침에 친정엄마가 청소하려고 문 열어놓은 틈에 옥상구경갔다가 그대로 사라져버렸다고..

3일만에 찾았어요

이곳저곳 올리고 전단지도 붙혔는데 아무 연락이 없어서 금방은 못찾겠구나하는데 오늘 전단지보고 할머니가 연락주셔서 찾았어요 집이랑 그리 멀리 떨어지지않은곳이였고 빌라가 저희집이랑 비슷해서 들어갔었나봐요 처음 본건 어제였는데 냅두셨다가 다음..